진행 순서
보통 10분~1시간이면 끝나고, 업체에 따라 최대 24~48시간까지 걸릴 수 있어요.
www.우리현장.com처럼 앞에 이름이 붙은 주소를 권장합니다. 이미 www로 다른 사이트를 운영 중이면 bunyang.우리현장.com처럼 다른 이름을 써도 됩니다.
다보다플러스 현장등록 스튜디오 → 현장 정보·수정 → 🌐 홍보관사이트 주소 · 내 도메인에 주소를 적고 [연결 신청]을 누르세요. 신청하면 바로 등록돼요(DNS를 먼저 넣어 두면 더 빨리 열려요). (관리센터를 쓰는 협력업체·현장 담당자는 홍보관 관리 → [도메인]에서 요청해 주세요.)
위 한눈에 보기의 값을 추가합니다. 도메인을 산 곳과 DNS를 관리하는 곳이 다를 수 있어요(예: 후이즈에서 사고 DNS는 Cloudflare에서 관리). 위 내 도메인 진단에 나온 회사에서 설정하세요. 방법은 아래 업체별 가이드에 있어요.
DNS가 반영되면 다보다가 자동으로 확인해 보안 인증서(https)를 붙여요. 스튜디오에 연결 확인 중→연결됨으로 바뀌고 연결 완료 알림이 와요. 보통 몇 분~1시간 걸려요. 연결 직후 몇 분은 ‘522’ 오류 화면이 보일 수 있는데 정상이에요 — 잠시 뒤 다시 열어 보세요.
맨 앞 주소는 대부분의 업체에서 CNAME을 쓸 수 없어요. 업체의 도메인 포워딩(URL 리다이렉트) 메뉴에서 우리현장.com → https://www.우리현장.com 으로 넘기도록 설정하세요. DNS를 Cloudflare에서 관리한다면 맨 앞 주소도 같은 방법(이름 @, DNS only)으로 바로 연결할 수 있어요 — 스튜디오에서 맨 앞 주소도 따로 신청하세요.
도메인 업체별 가이드
DNS를 관리하는 곳에서 설정합니다(대부분은 도메인을 산 곳이지만 다를 수 있어요). 위 내 도메인 진단에 주소를 넣으면 어느 회사인지 알려 주고 그 회사 안내를 펼쳐 드려요. 직접 확인하려면 KISA 후이즈 검색(whois.kr)에서 도메인을 조회해 ‘네임서버’를 보세요(예: …ns.cloudflare.com → Cloudflare, ns.gabia.co.kr → 가비아).
※ 업체 화면의 메뉴 이름·위치는 사이트 개편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어요. 메뉴가 달라도 핵심은 같습니다 — DNS(레코드) 설정에서 CNAME 추가, 이름 www, 값 domains.daboda.it.
문제가 생겼을 때
“같은 이름의 레코드가 이미 있다”는 오류가 나요
CNAME은 같은 이름(예: www)에 다른 레코드와 함께 둘 수 없어요. 기존 www의 A 레코드나 CNAME을 삭제(또는 수정)한 뒤 추가하세요. 기존 www 사이트를 계속 써야 한다면 다른 이름(예: bunyang)으로 연결하세요.
한참 지나도 ‘DNS 설정 대기’에서 넘어가지 않아요
- 보통 10분~1시간, 느린 업체는 24~48시간까지 걸려요.
- DNS 전파 확인(dnschecker.org)에서 값이
domains.daboda.it로 나오는지 확인하세요. - 이름(호스트)에 전체 주소(www.우리현장.com)를 넣으면 업체에 따라
www.우리현장.com.우리현장.com으로 잘못 만들어져요 → www만 넣으세요. - 값 끝의 점(.) 요구 여부를 확인하세요(가비아 등).
‘인증서 발급 중’에서 멈춰 있어요
도메인에 CAA 레코드가 설정돼 있으면 인증서 발급이 막힐 수 있어요. CAA가 있다면 letsencrypt.org와 pki.goog를 허용하는 CAA 레코드를 추가하세요. CAA를 쓰지 않는다면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.
도메인을 Cloudflare에서 관리하고 있어요
CNAME을 추가할 때 프록시 상태를 ‘DNS only(회색 구름)’로 두세요. 주황 구름(Proxied)이면 연결이 되지 않을 수 있어요. Cloudflare는 맨 앞 주소(@)도 CNAME으로 바로 연결할 수 있어요.
그 주소에 이미 다른 사이트가 연결돼 있어요
같은 주소(예: www)를 다른 서비스가 쓰고 있으면 먼저 그 서비스에서 도메인을 빼야 해요. 예) Cloudflare Workers·Pages의 사용자 지정 도메인, 호스팅 업체의 도메인 연결, 다른 홈페이지 빌더(아임웹·윅스 등). 빼고 나면 기존 사이트는 그 주소로 열리지 않으니, 계속 써야 하면 bunyang.우리현장.com처럼 다른 이름으로 연결하세요.
연결 직후 ‘522’ 오류 화면이 보여요
DNS를 바꾼 직후 몇 분 동안은 연결이 퍼지는 중이라 522 오류가 보일 수 있어요. 보통 5분 안에 홍보관이 열려요. 30분이 지나도 같으면 아래 내용을 확인하거나 문의해 주세요.
이메일이나 기존 서비스가 끊기지 않나요?
괜찮습니다. 추가하는 것은 www(또는 정한 이름) 한 줄뿐이라 이메일(MX), 다른 서브도메인, 도메인 소유권에는 영향이 없어요. 다보다 기본 주소(홍보관명.daboda.it)도 계속 그대로 열립니다.
연결을 끊고 싶어요
스튜디오 도메인 카드에서 그 도메인의 [해제]를 신청하고, DNS를 관리하는 곳에서 추가한 CNAME을 지우면 됩니다. 다보다 기본 주소(○○.daboda.it)는 그대로 열려요.